게임 제작을 이끌고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은 결국 ‘사람’에서 시작됩니다.

사람 중심의 회사로 크래프톤의 비전을 구성원이 함께 공감하고 수평적인 문화를 바탕으로 조직/개인이 함께 성장하는 곳으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인재상

넓게 보는 전문가

크래프톤 시각에서 게임 제작과 서비스, 다양한 플랫폼/장르의 최적화된 균형을 생각합니다. 생각의 기준을 한국에 국한시키지 않고, 글로벌 기준에서 바라보고 전 세계적 성공을 위해 고민합니다.

유저 관점의 공헌과 성과

우리의 생각, 지향점, 제작의 리더십이 유저가 만족하고 인정하는 게임의 제작에 맞추어져 있는지 항상 돌아보고 일치시킵니다. 유저를 관찰하고,분석하고, 이해도를 늘릴 수 있는 접점을 항상 생각합니다.

변화에 대한 적응과 근성의 조화

기존의 방식이 성공을 보장하지 않으며 변화가 생존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상시적 변화에 따른 새 역할에 빠르게 적응합니다. 동시에 업의 가치를 알고 유행에 좌우되지 않으며 꾸준하게 변화를 추구하는 자세를 가집니다.

명확하고 생산적인 커뮤니케이션

듣는 사람 중심의 분명하고 오해 없는 소통이 우리의 시간을 생산적으로 만듭니다. 대안 없는 불평을 건설적 비판으로 오해해서는 안 되고, 건설적 비판을 비난으로 오해하면 안 됩니다.

말과 행동에 책임과 신뢰

복잡한 업무와 조직 구조에서 상호 신뢰의 필요성은 절대적입니다. 깊은 생각에서 나오는 행동, 말과 행동의 일치, 퀄리티와 일정에 대한 책임감, 긍정적 언행이 동료에게 신뢰를 줍니다.

크래프톤 피플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 크래프톤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 Project Manager
    김현준 KOREA
     
  • Game Designer
    김건희 KOREA
     
  • Client Programmer / UI Designer
    최희정, 이다현 KOREA
     
  • CEO
    글렌 스코필드 USA
     

How We Work

최고의 게임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우리만의 특별한 결과물이 만들어집니다.

Project Windless

자율성이 보장돼야 능동성이 나오고, 능동성 아래에서 에너지가 생긴다. 에너지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Project XTRM

게임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같이 만드는 것. 무엇보다 중요한 건 게이머들을 즐겁게 하겠다는 열망.